문·펫도어
고양이나 강아지가 드나들 수 있게 방문·펜트리문에 구멍을 내고 마감하는 작업입니다. 사각으로 뚫는 것보다 아치형으로 내면 설치한 티가 덜 나고 인상이 부드럽습니다. 굴곡이 있는 문, 히든도어, 대형견용까지 문 구조에 맞춰 방법을 잡습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문 안쪽이 비어 있는지
방문은 안쪽이 비어 있는 구조가 많습니다. 뚫고 나면 내부 보강을 해야 문이 약해지지 않습니다.
02
아이가 지나다닐 높이와 크기
실제로 드나드는 동물의 몸집에 맞춰 높이와 크기를 잡습니다.
03
작업할 자리
실내에서 뚫으면 분진 때문에 청소 부담이 커집니다. 가능하면 현관 밖 복도에서 작업합니다.
위치·크기 정하기
아이 몸집과 문 구조를 보고 낼 자리와 크기를 정합니다.
문짝 분리·보양
문을 떼어 내고 분진이 퍼지지 않게 자리를 잡습니다.
타공
아치형이면 곡선에 맞춰 정밀하게 땁니다. 눈에 잘 띄는 부분이라 선이 중요합니다.
내부 보강
비어 있는 문 안쪽을 보강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문이 약해집니다.
마감
절단면을 마감해 날카로운 곳이 없게 하고 문을 다시 답니다.
어떤 순서로 하는지 짧게 담았습니다. 소리는 없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펫도어 설치·리폼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24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