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 GYEONGGI · INCHEON HANDYMAN
집수리부터 인테리어 시공까지, 집 안팎과 상가·사무실 어디든. 인테리어 현장 12년, 직접 시공을 원칙으로 합니다.
258건
블로그에 남긴 시공 현장 기록
21가지
글로 확인한 세부 작업
33곳
실제로 다녀온 지역
12년
인테리어 현장 경력

About
해외에서는 집수리나 생활 보수를 맡는 사람을 핸디맨(Handyman)이라고 부릅니다. 인테리어 업체처럼 공사를 크게 벌이지 않고, 문 한 짝·선반 한 단·조명 하나처럼 필요한 부분만 손보는 일입니다. 서울핸디맨이 하는 일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펜트리 가벽과 문, 시스템 선반, 싱크대와 냉장고장, 문 수리와 펫도어, 인테리어 필름, 욕실 보수, 조명과 벽지 복원까지 맡습니다. 분야를 이렇게 넓게 잡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 집에서 생기는 문제는 한 가지씩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테리어 현장 12년 경력으로 직접 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전체를 다시 하지 않고 상한 자리만 손보는 것」입니다. 무조건 큰 공사로 진행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 범위와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목록에 없는 작업도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Promise
사진과 지역만 보내 주세요
전화로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업 공간 전체가 보이는 사진 1장, 문제 부분을 가까이 찍은 사진 1장, 그리고 지역과 필요한 작업을 한 줄. 이 세 가지면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큰 공사로 몰지 않습니다
무조건 전체를 다시 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 범위와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문짝만 상했으면 문짝만, 밑판만 썩었으면 밑판만 갑니다.
직접 시공합니다
인테리어 현장 12년 경력으로 직접 나가 작업합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아 처음 상담한 내용이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On Site
수평을 보고, 치수를 재고, 경첩을 맞추고, 마지막에 바닥을 쓸고 나옵니다. 작업만큼 마무리를 중요하게 봅니다.






한 집에서 여러 군데를 한 번에
펜트리 가벽과 문, 시스템 선반, 싱크대와 냉장고장, 문 수리와 펫도어, 인테리어 필름, 욕실 보수, 조명과 벽지 복원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이건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 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분수리가 먼저입니다
「이 정도면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인데, 대부분은 아닙니다. 경첩 조정, 레일 교체, 밑판 교체, 벽지 부분 이식처럼 그 자리만 손보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까지 부분으로 되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나눠 드립니다.
목록에 없는 작업도 물어보세요
사장님 안내글에도 적혀 있는 말입니다. 「목록에 없는 작업도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확인해드리겠습니다.」 실제로 학교 안전시설물, 원목 테이블 샌딩, 엘리베이터 필름처럼 한 갈래로 묶기 어려운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01
사진과 지역을 문자로
공간 전체 1장, 문제 부분 가까이 1장. 작업할 지역과 필요한 내용을 한 줄로 적어 주세요.
02
되는지부터 알려드립니다
사진을 확인한 뒤 작업 가능 여부와 예상 작업 방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03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가능한 날짜를 맞춥니다. 상가·사무실·학교는 운영 시간을 피해 잡습니다.
04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고 작업
실제 상태가 사진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방향을 정합니다.
05
확인하고 정리하고 나옵니다
여닫음과 마감을 함께 확인하고, 나온 잔재를 치워 원래대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