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맞춤제작
베란다 창고, 다용도실, 드레스룸, 알파룸, 상가처럼 벽면은 있는데 수납이 없는 곳에 레일을 세우고 선반을 거는 작업입니다. 높이와 칸 수를 쓰실 물건에 맞춰 잡기 때문에 기성 선반장을 사서 넣는 것보다 공간이 남지 않습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벽면 상태
레일을 고정할 벽이 무엇인지 봅니다. 고정이 부실하면 선반이 흔들리거나 한쪽으로 기웁니다.
02
올리실 물건의 무게
무엇을 올리실지에 따라 레일 간격과 선반 두께가 달라집니다.
03
쓰실 높이
가장 자주 꺼내는 물건이 손에 닿는 높이에 오도록 칸 높이를 잡습니다.
벽면 확인·자재 점검
선반이 들어갈 벽 상태를 다시 보고 준비한 자재를 확인합니다.
기준선 잡기
레이저 레벨기로 수직·수평 기준선을 잡습니다. 처음 기준이 완성된 선반의 정렬을 좌우합니다.
레일 고정
두 레일이 나란히 서도록 위치를 맞춰 고정하고, 틀어짐이 없는지 보면서 체결합니다.
간격·높이 맞추기
반대쪽 레일도 같은 방식으로 세워 간격과 높이를 맞춥니다.
선반 걸기·확인
선반을 걸고 흔들리거나 기우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시스템 선반 설치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15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