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문과 문틀, 싱크대와 가구, 창문 샤시와 몰딩, 상가·사무실 부분 면에 필름을 입혀 색과 질감을 바꾸는 작업입니다. 철거 없이 인상을 바꿀 수 있어 체리색 샤시를 흰색으로 바꾸거나, 하부장만 새것처럼 만드는 데 많이 씁니다. 들뜬 기존 필름을 걷어 내고 다시 붙이는 재시공도 합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바탕에 남은 접착 흔적과 손상
스티커를 뗀 자국이나 눌린 자국을 그대로 두면 필름 위로 굴곡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붙이기 전에 하나씩 정리합니다.
02
면이 고른지
넓은 면일수록 작은 돌출도 완성 후 눈에 띕니다. 샌딩으로 면을 고르게 만든 뒤에 붙입니다.
03
문틀까지 할지
문만 바꾸면 기존 문틀과 색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대개 문틀까지 같이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정리
부착물과 시공에 방해되는 것을 먼저 떼어 냅니다.
바탕 정리
접착 흔적과 손상 부위를 확인하며 정리합니다.
샌딩
고르지 않은 곳을 다듬어 필름이 밀착될 면을 만듭니다.
재단
실제 붙일 면적에 맞춰 필름을 재단합니다. 모서리·문틀 마감까지 같이 계산합니다.
부착·마감
문틀부터 순서대로 붙이고, 여닫는 구조에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맞춰 마감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인테리어 필름 시공 현장 기록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글 9건 중에서 골랐습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블로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지역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