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 인테리어 필름
마포에서 인테리어 필름 시공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체리색 샤시, 낡은 싱크대, 아트월. 뜯지 않고 면만 바꿉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문과 문틀, 싱크대와 가구, 창문 샤시와 몰딩, 상가·사무실 부분 면에 필름을 입혀 색과 질감을 바꾸는 작업입니다. 철거 없이 인상을 바꿀 수 있어 체리색 샤시를 흰색으로 바꾸거나, 하부장만 새것처럼 만드는 데 많이 씁니다. 들뜬 기존 필름을 걷어 내고 다시 붙이는 재시공도 합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다녀온 현장은 4건입니다. 그중 싱크대 수리·리폼이 가장 많았고 인테리어 필름 시공이 그다음이었습니다. 대원칸타빌아파트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마포구 벽지 벽걸이tv 못구멍(나사구멍) 복원 현장」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대원칸타빌아파트
마포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인테리어 필름 시공」과 「마포」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