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 주방·싱크대
마포에서 싱크대 수리·리폼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문짝이 떨어졌을 때, 서랍이 안 닫힐 때, 밑판이 물에 불었을 때.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싱크대 문짝이 떨어지거나 상부장이 처지거나, 서랍이 앞으로 튀어나와 안 닫히거나, 하부장 밑판이 물에 불어 썩은 경우입니다. 이런 문제는 대개 경첩·레일·밑판처럼 부속이나 한 부분의 문제라, 통째로 교체하지 않고 그 부분만 손보면 다시 쓰실 수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다녀온 현장은 4건입니다. 그중 싱크대 수리·리폼이 가장 많았고 인테리어 필름 시공이 그다음이었습니다. 대원칸타빌아파트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마포구 벽지 벽걸이tv 못구멍(나사구멍) 복원 현장」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대원칸타빌아파트
마포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싱크대 수리·리폼」과 「마포」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