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 문·펫도어
강동에서 펫도어 설치·리폼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쓰던 방문에 그대로. 아치형으로 내면 설치한 티가 덜 납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고양이나 강아지가 드나들 수 있게 방문·펜트리문에 구멍을 내고 마감하는 작업입니다. 사각으로 뚫는 것보다 아치형으로 내면 설치한 티가 덜 나고 인상이 부드럽습니다. 굴곡이 있는 문, 히든도어, 대형견용까지 문 구조에 맞춰 방법을 잡습니다.
서울 강동구에서 다녀온 현장은 5건입니다. 그중 빌트인 가전 설치가 가장 많았고 싱크볼·수전·후드 교체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펫도어 리폼으로 개구멍 만들기」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강동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펫도어 설치·리폼」과 「강동」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