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 주방·싱크대
송파에서 냉장고장·맞춤장 제작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냉장고가 툭 튀어나오는 것(냉툭튀), 김치냉장고 자리가 없는 것.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새로 산 냉장고가 기존 장보다 커서 앞으로 튀어나오거나(냉툭튀), 김치냉장고를 둘 자리가 없거나, 장 가운데 기둥이 있어 폭이 안 나오는 경우입니다. 냉장고를 바꾸는 대신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중간 기둥 제거, 폭 넓히기, 문짝만 교체, 키친핏 리폼처럼 현장 구조에 따라 방법이 갈립니다.
서울 송파구에서 다녀온 현장은 5건입니다. 그중 문·문틀 수리가 가장 많았고 로봇청소기 직배수·맞춤장이 그다음이었습니다. 갤러리아팰리스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잠실 출장 문수리 업체, 갤러리아 팰리스 현관 보조문 수리」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갤러리아팰리스
송파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냉장고장·맞춤장 제작」과 「송파」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