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주방·싱크대
강남에서 냉장고장·맞춤장 제작 작업을 한 현장 2건의 기록입니다. 냉장고가 툭 튀어나오는 것(냉툭튀), 김치냉장고 자리가 없는 것.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새로 산 냉장고가 기존 장보다 커서 앞으로 튀어나오거나(냉툭튀), 김치냉장고를 둘 자리가 없거나, 장 가운데 기둥이 있어 폭이 안 나오는 경우입니다. 냉장고를 바꾸는 대신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중간 기둥 제거, 폭 넓히기, 문짝만 교체, 키친핏 리폼처럼 현장 구조에 따라 방법이 갈립니다.
서울 강남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24건입니다. 그중 문·문틀 수리가 가장 많았고 펜트리·가벽 시공이 그다음이었습니다. 래미안라클래시 · 갤러리아팰리스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강남 식기세척기 이전설치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빌트인 정수기 시공」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래미안라클래시 · 갤러리아팰리스 · 개포자이프레지던스 · 수서까치마을아파트
강남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냉장고장·맞춤장 제작」과 「강남」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