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문·펫도어
강남에서 문·문틀 수리 작업을 한 현장 6건의 기록입니다. 처진 문, 바닥에 끌리는 문, 찍힌 문, 썩은 문틀. 대개 교체 없이 됩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문이 처져 바닥에 끌리거나, 잘 닫히지 않거나, 문짝이 찍히고 구멍이 나거나, 습기로 문틀이 썩은 경우입니다. 가장 많이 받는 말이 「이 정도면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인데, 실제로는 경첩 조정·보강·복원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지하처럼 습기가 심해 문틀이 계속 썩는 곳은 ABS 문틀로 교체합니다.
서울 강남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24건입니다. 그중 문·문틀 수리가 가장 많았고 펜트리·가벽 시공이 그다음이었습니다. 래미안라클래시 · 갤러리아팰리스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강남 식기세척기 이전설치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빌트인 정수기 시공」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래미안라클래시 · 갤러리아팰리스 · 개포자이프레지던스 · 수서까치마을아파트
강남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문·문틀 수리」과 「강남」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