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 주방·싱크대
서초에서 냉장고장·맞춤장 제작 작업을 한 현장 2건의 기록입니다. 냉장고가 툭 튀어나오는 것(냉툭튀), 김치냉장고 자리가 없는 것.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새로 산 냉장고가 기존 장보다 커서 앞으로 튀어나오거나(냉툭튀), 김치냉장고를 둘 자리가 없거나, 장 가운데 기둥이 있어 폭이 안 나오는 경우입니다. 냉장고를 바꾸는 대신 장을 다시 짜서 맞춥니다. 중간 기둥 제거, 폭 넓히기, 문짝만 교체, 키친핏 리폼처럼 현장 구조에 따라 방법이 갈립니다.
서울 서초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1건입니다. 그중 냉장고장·맞춤장 제작이 가장 많았고 욕조 도색·복원이 그다음이었습니다. 서초아남아파트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서초동 싱크대 상부장 교체, 하부장 인테리어필름으로 새것처럼」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서초아남아파트
서초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냉장고장·맞춤장 제작」과 「서초」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