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 문·펫도어
서초에서 문·문틀 수리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처진 문, 바닥에 끌리는 문, 찍힌 문, 썩은 문틀. 대개 교체 없이 됩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문이 처져 바닥에 끌리거나, 잘 닫히지 않거나, 문짝이 찍히고 구멍이 나거나, 습기로 문틀이 썩은 경우입니다. 가장 많이 받는 말이 「이 정도면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인데, 실제로는 경첩 조정·보강·복원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지하처럼 습기가 심해 문틀이 계속 썩는 곳은 ABS 문틀로 교체합니다.
서울 서초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1건입니다. 그중 냉장고장·맞춤장 제작이 가장 많았고 욕조 도색·복원이 그다음이었습니다. 서초아남아파트 같은 단지에서 작업했습니다. 최근에는 「서초동 싱크대 상부장 교체, 하부장 인테리어필름으로 새것처럼」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서초아남아파트
서초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문·문틀 수리」과 「서초」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