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 욕실·타일
성동에서 욕조 도색·복원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누렇게 변색되고 벗겨진 욕조. 뜯지 않고 하얗게 되살립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누렇게 변색되거나 표면이 벗겨진 욕조를 도색으로 되살리는 작업입니다. 욕조를 뜯어내고 새로 넣는 것보다 공사 범위가 훨씬 작습니다. 다만 밑작업을 대충 하면 얼마 못 가 벗겨지고 들뜨고 갈라집니다. 그래서 칠하는 시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깁니다.
서울 성동구에서 다녀온 현장은 3건입니다. 그중 냉장고장·맞춤장 제작이 가장 많았고 펫도어 설치·리폼이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벗겨진 욕조 욕조도색으로 새것처럼」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성동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욕조 도색·복원」과 「성동」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